NEWS

박서준 vs 모델, YCH '벨벳 보머 재킷' 스타일링 대결
2016-12-16


 

디자이너 윤춘호의 'YCH'(와이씨에이치) 2016 F/W 컬렉션에서는 고전적인 멋과 현대적인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벨벳과 퍼 소재의 의상은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웠고, 메탈릭한 슈즈와 볼드한 쥬얼리는 도회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배우 박서준은 지난 2일 오전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6 Mnet Asian Music Awards)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서준은 깔끔한 디자인의 네이비 보머 재킷을 착용하고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부드러운 벨벳 소재의 보머 재킷을 선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디자이너의 손길이 직접 닿은 스타일링에 기준 점수 100점을 준다면 같은 의상을 다르게 연출한 박서준의 스타일링에 몇 점을 줄 수 있을까? 

 

YCH 2016 F/W 컬렉션 스타일 스코어 = 기준점수 '100점'


헤어 30점  모델은 2:8 가르마의 포마드 헤어 스타일로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매치 아이템 34점  짙은 그레이 컬러의 슬랙스를 매치해 포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배색이 돋보이는 벨벳 타이 장식의 초커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해 개성을 더했다. 


슈즈 36점  심플한 디자인의 메탈 컬러 로퍼를 신고 시크한 느낌을 표현했다. 


박서준 스타일 스코어 = '127점'


헤어 42점  박서준은 이마를 드러낸 리젠트컷을 연출하고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매치 아이템 45점  블랙 터틀넥 니트 위에 화이트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패치 장식의 데님 팬츠를 착용했다. 

팬츠의 밑단을 롤업해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슈즈 40점  화이트 컬러의 삭스와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고 활동성까지 갖춘 댄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YCH 2016 F/W 컬렉션 의상 스타일링... 최종 스코어는? 


YCH 모델은 네이비 컬러의 벨벳 보머 재킷에 짙은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하고, 

벨벳 타이가 달린 초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100점을 기록했다. 

터틀넥과 셔츠 레이어드, 패치 데님 팬츠로 훈훈한 캐주얼룩을 연출한 박서준, 127점으로 승! 


원문: https://goo.gl/rfxP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