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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서울, 패션바자회 개최 '국내 최초 리사이클링 샵 도입'
2015-02-13

스타일리스트 겸 비쥬얼 디렉터 정혜진과 국내 최대 스타일리스트회사인 (주)유포리아서울이 오는 14일 강남 본사에서 새로운 개념의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정혜진은 경력 21년의 스타일링 전문가로, 조인성 이민호 김재중 박유천 이승기 박신양 김명민 김수현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송혜교 공효진 신민아 김선아 등 화제가 끊이지 않는 여배우들까지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때문에 이번 행사는 수많은 패션 아이템을 유행시켰던 그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엿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최하는 유포리아서울의 관계자는 13일 "이번 바자회의 특징은 국내 최초로 '패션리사이클링샵'을 도입 했다는 점"이라며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선택한 개성 있는 의류브랜드를 살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행사 수익은 뜻 깊은 곳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으로서는 최초의 시도인 이번 프로젝트에는 유포리아서울이 보유한 스타일링 의상은 물론 각종 패션잡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고루 접할 수 있다. 행사는 1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원문 URL: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659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