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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포브스 2016 사회공헌대상 시상
2016-09-30


중앙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총 18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앞줄 왼쪽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상교 부장·카길애그리퓨리나 이보균 대표이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윤원석 본부장·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이사·김영국 심사위원장·대한상공회의소 이동근 상근부회장·

중앙일보 최훈 편집국장·한국건강관리협회 현기붕 사무총장·하나로의료재단 이철 총괄의료원장·사회보장정보원 임병인 원장·

한국수력원자력 송삼숙 팀장. 뒷쭉 왼쪽부터 GS건설 박종원 상무·유포리아서울 이윤정 대표·한국GM 송명재 상무·

신용보증기금 권장섭 이사·KDB산업은행 조치상 사회공헌단장·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손병옥 이사장·인천국제공항공사 최동영 부장·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이사·제이티자산관리 양유진 대표·SK(주)C&C 김병두 본부장·중앙일보 정선구 시사매거진제작국장. 김경록 기자

원문 URL: http://news.joins.com/article/20657100